
1.마음이 맞는 친한 동료 만들기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고 있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있다. 자신보다 경력이 차이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업무 시간 잠깐 짬을 내어 쉬며 또는 점심을 같이 먹으며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다. 같은 회사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회사 일에 대한 대화가 더 잘 통한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회사 이야기를 하려면 그 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부가적으로 설명해야할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나 같은 경우 직장에 마음이 맞는 동료가 있었기 때문에 일이 힘들어 몇번이나 퇴사하려고 하다가도 그 동료가 항상 마음에 걸려 몇번이나 다시 생각하며 처음 입사했을 때 생각했던 것보다 더 오래 직장생활을 할 수 있었다.
2.시간 잘 지키기
회사생활은 물론 사회생활에서 시작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은 필수항목이다. 회사 출근시간은 물론 보고서나 문서 제출 기한 등 모든 일에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만약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기 보다 되려 성실하지 않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 그리고 출근시간 같은 경우 어디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경험상 출근시간 딱 맞춰서 준비하지 말고 만약 9시 출근이라면 미리 도착해서 9시에 업무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9시 출근이면 9시까지만 회사 도착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 수 있지만 많은 회사들이 그리고 상사들이 9시까지 출근하는 것보다는 9시에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직종에 따라 사람을 상대하는 것 일이라면 여유를 가지고 미리 도착해서 일을 바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당연한 경우이다.
3.인사 잘하기
인사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인데 사전적 의미는 서로 마주하거나 헤어질 때 예를 표하는 말과 행동이라고 나와있다. 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점점 익숙해지고 괜히 민망해서 종종 안하게 되지만 인사는 웬만하면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사할 때 주늑들어서 우물쭈물 거리며 인사하지 말고 정확한 발음으로 살짝 웃으며 인사를 한다면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역시 경험담으로 입사 초기 우물쭈물 거리며 인사하거나 제대로 인사를 하지 않아 그로 인해 지적받으며 나를 좋지 않게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인사를 하더라도 상대방이 잘 인사를 받아주지 않는것 같지만 다 보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 상대가 인사를 받아주든 받아주지 않든 인사는 잘 해야한다.
4.잘 모르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꼭 질문하기
업무 도중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있다면 꼭 물어보는 것이 좋다. 처음 입사하여 일을 하다보면 별거 아닌것에도 어렵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들은 아는데 나만 모르는 건가 싶어서 그냥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때 그냥 넘어가지말고 그냥 물어보는 것이 좋다. 혹시 이것도 모른다고 지적을 만약 받게 되더라도 모르고 넘어가는 것보다 지적 받되 알고 넘어가는 것이 더 신입같은 경우 더 도움이 된다. 또한 피드백을 받으면 그 내용을 이해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 하지 않도록 신경쓰며 노력해서 점차 발전해나가는 자세도 필요하다.
5. 이직/퇴사 시 조용히 준비하기
조언을 구한다고 여기저기 이야기하고 다녀봤다 소용없다. 내 경험담으로 퇴사면담을 하고 인수인계로 인해 퇴사가 2~3개월 정도 뒤로 정해지고 친한 사람이나 같은 부서 사람에게 알렸는데 그 뒤로 며칠 뒤 같은 직장에서 일하지만 부서도 다르고 별로 마주치는 일이 없는 친하지 않은 직장 동료들이 다 지나가다 볼때 마다 그만두냐고 물어보며 회사 전체에 다 소문이 나서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퇴사하거나 이직할 때 필요한 서류가 있다면 알아보고 미리 퇴사하기 전에 발급받는 것이 더 편하다. 또한 이직할 때 연봉을 최하 20% 이상 높이는 것이 공식이라는 말이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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